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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프라이버시 걱정없는 DNS 서버를 사용해보자! (차단된 사이트도 접속가능.)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Cloudflare 와 APNIC의 콜라보레이션으로 28% 빨라진

그리고 프라이버시 침해 방지가 옵션인 DNS 서버가 저번달에 탄생했었는데

요즘 우리나라가 DNS 감청이다 뭐다 시끌시끌한 마당에 딱 쓰기 좋은게 아닐까 싶네요.

DNS 쿼리를 통해서 차단을 하는 곳도 접속 가능해 집니다.

DNS 서버가 한국에 있기 때문에 기존 대비 느리지는 않을겁니다.

크게 체감을 느끼시진 못하겠지만...

여하튼, 국내 ISP사의 DNS 서버의 대체로 구글도 있지만

프라이버시까지 챙기는 DNS 서버가 나온만큼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 같네요.

(Cloudflare는 DDoS 방어와 CDN 서비스를 하는 업체입니다.

APNI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P 주소 할당 및 정보 서비스 제공 업무를 수행하는 비영리기관이고요.)

 

DNS는 토렌트와 비교하자면, DHT 혹은 트래커 서버와 같은 것입니다.

어떤 자료의 수천개의 조각 중 나는 10개의 조각을 갖고 있고

다른 조각들을 찾으려고 하는데, 대신 연결을 해주는 것이 트래커 서버이고

DNS 서버도 비슷한 원리입니다. 즉, DNS 서버에서의 감청을 피할 수있는 방법은

DNS 서버를 변경하는게 가장 효율적이죠.

 

(도메인 네임 시스템(Domain Name System, DNS)은 호스트의 도메인 이름을 호스트의 네트워크 주소로 바꾸거나 그 반대의 변환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https://1.1.1.1/ko-KR/

 

위 사이트에 설정법이 나와있으니, 1분이면 완료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설정이 되었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Windows 로고 + X 버튼 누른 후 'Windows PowerShell' 클릭

netsh interface ipv4 show dnsservers 붙여넣기 하고 엔터를 누르면

1.1.1.1 이라는 숫자가 나와야 합니다 ~

 

(ipv6도 꼭 설정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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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기준으로 제어판->네트워크및공유센터->어댑터설정변경->연결된 네트워크 마우스 오른쪽 속성클릭->인터넷프로토콜 4 더블클릭 DNS 수동 1.1.1.1 보조에 1.0.0.1 확인->인터넷프로토콜 6 더블클릭 DNS 수동에 2606:4700:4700::1111 보조에 2606:4700:4700::1001 확인 

Windows 로고 + X 버튼 누른 후 'Windows PowerShell' 클릭 
netsh interface ipv4 show dnsservers 붙여넣기 하고 엔터를 누르면 
1.1.1.1 이라는 숫자가 나오면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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